FUTUREFEAR is a vegan fashion brand working with high-quality and recycled materials to create unique products that are made to last. The brand was initially conceived of in Berlin and is now based in Seoul where all production takes place. The design and feel of the products takes inspiration from the attitude and the energy of both cities.


The name FUTUREFEAR alludes to the climate crisis and our changing planet without being too literal or direct. All humans have a personal fear about the future and also fears about what the world might be like in the future. FUTUREFEAR aims to embrace this fear and try to offer some positive solutions and optimism.



퓨쳐피어는 고품질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여 비건과 논비건 모두를 위한 하이엔드 스트리트웨어 제품을 만드는 비건 패션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베를린에서 처음 디자인및 구상 되었으며 현재는 모든 생산이 이루어지는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제품의 디자인과 느낌은 두 도시의 태도와 에너지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퓨쳐피어라는 이름은 직설적으로 또는 직접적으로 기후 위기와 변화하는 지구를 암시합니다. 이는 역설적으로 브랜드의 이름이 뜻하는 '미래의 두려움' 즉, 우리 모두가 갖고 있는 미래에 대한 개인적인 두려움 또는 미래에 세상이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두려움을 피하지 말고 마주하고, 이야기하자는 낙관적인 마음가짐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Inquiry: info@theyarefuturefear.com